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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집단지구별여행자  #춘천마임축제  #커먼즈필드 에서 춘천 관객들의 이야기를 즉흥 무대에 올렸습니다. 배역도 대본도 없이 누군가 먼저 조용히 또는 시끌벅적하게 시작합니다. 내가 몸을 던지나 몸이 나를 던지나. ...
27/05/2026

#창작집단지구별여행자 #춘천마임축제 #커먼즈필드 에서 춘천 관객들의 이야기를 즉흥 무대에 올렸습니다. 배역도 대본도 없이 누군가 먼저 조용히 또는 시끌벅적하게 시작합니다. 내가 몸을 던지나 몸이 나를 던지나. 연기는 계속 됩니다. 어느 순간엔가 마무리됩니다. 관객은 감탄하고 자신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관객으로 왔다가 배우가 되기도 합니다.

평양에서 회담을 마친 백범 김구 선생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은거지였던 대보산 송태산장에 방문합니다. 거기 머물던 독립운동가 안맥결은 김선영의 어머니 입니다. 어린 김선영은 하얀 도포를 두른 김구 선생을 기억합니다.
08/05/2026

평양에서 회담을 마친 백범 김구 선생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은거지였던 대보산 송태산장에 방문합니다. 거기 머물던 독립운동가 안맥결은 김선영의 어머니 입니다. 어린 김선영은 하얀 도포를 두른 김구 선생을 기억합니다.

김선영의 어머니 안맥결(1901~1976)은 도산 안창호의 조카로 1925년 흥사단에 가입하여 독립운동을 하였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109012아버지 김봉성은 1919년 3월1일 선천군에서 전개된 만세시위를 주도하여 체포되었다.

 #창작집단지구별여행자  #춘천마임축제  #즉흥시어터관객이었던 이가 워크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로 쓰고 배우로 연기한다. 다시 관객을 만나러 춘천으로 간다.
02/05/2026

#창작집단지구별여행자 #춘천마임축제 #즉흥시어터
관객이었던 이가
워크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시로 쓰고 배우로 연기한다.
다시 관객을 만나러 춘천으로 간다.

 #영웅회복  #저스피스재단  #무용치료
24/04/2026

#영웅회복 #저스피스재단 #무용치료

우리의 반짝 실험 영화 참여자 모집https://naver.me/5zUfakDv #반짝실험영화  #반짝예술작업장  #60초영화
24/04/2026

우리의 반짝 실험 영화 참여자 모집
https://naver.me/5zUfakDv
#반짝실험영화 #반짝예술작업장 #60초영화

저스피스재단의 영웅회복사업, 소방가족 PEACE CAMP에 다녀왔습니다. 작년부터 사진촬영을 하고 있어요. 미술치료, 연극치료, 음악치료에 이어서 무용치료 캠프였습니다. 올해는 각 부분 정규프로그램도 시작됩니다. 위...
21/04/2026

저스피스재단의 영웅회복사업, 소방가족 PEACE CAMP에 다녀왔습니다. 작년부터 사진촬영을 하고 있어요. 미술치료, 연극치료, 음악치료에 이어서 무용치료 캠프였습니다. 올해는 각 부분 정규프로그램도 시작됩니다. 위험하지만 중요한 일, 우리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 그리고 그 무게를 함께 지고 있는 가족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저스피스재단 #영웅회복사업 #소방가족 #더앤리조트 #양양 #반짝반짝사진방 #미술치료 #음악치료 #연극치료 #무용치료

삼청동 한미뮤지엄 루이지기리 사진전,    천천히 보기를 권하는 루이지기리의 사진은 도파민에 절여진 우리 눈이 잠시 하품을 하고 거기 머물게 만든다. 무엇을 보아야 하고 해석해야 할 것도 없다. 시선은 이미지를 타고...
13/03/2026

삼청동 한미뮤지엄 루이지기리 사진전,

천천히 보기를 권하는 루이지기리의 사진은 도파민에 절여진 우리 눈이 잠시 하품을 하고 거기 머물게 만든다. 무엇을 보아야 하고 해석해야 할 것도 없다. 시선은 이미지를 타고 여행하다 다시 여기로 돌아온다.
사진가가 사진매체의 모든 속성을 탐사할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속성에 주의를 기울이며 사진을 시작해볼 수 있다.

빛, 투과, 색조, 프레이밍, 병치, 이미지, 시선.

몇가지만 가지고 나만의 워크숍을 수행해보자. 한 두 가지에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진이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시적 감각이라 해야 할까? 그런 것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면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다른 종류의 말트임이 될 수 있다. 아기가 되어 종알거리는 느낌을 다시 느낀다. 말할 수 없는 것을 보일 수 있다는 희망에 기쁨을 느낀다.

#루이지기리의사진수업 #한미뮤지엄 #루이지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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