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 Bien-U 배병우 D’une forêt l’autre 숲속으로

Bae Bien-U 배병우 D’une forêt l’autre 숲속으로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이해 프랑스 국립재단 샹보르성 초청으로 프랑스 현지에서 9월 26일부터 열릴 개인전 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Actor Jung Il-woo.
01/09/2016

Actor Jung Il-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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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마드리드의 6월 -한국 문화원과 콜라보레이션 전시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6월 한 달간 배병우 작가의 작품집들이 전시됩니다. 마드리드에 계신 분들은 방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배병우
20/06/2016

- 스페인 마드리드의 6월 -

한국 문화원과 콜라보레이션 전시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6월 한 달간 배병우 작가의 작품집들이 전시됩니다. 마드리드에 계신 분들은 방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배병우

En Colaboración con el Centro Cultural Coreano os presentamos “Fuera del tiempo”, un encuentro con el afamo fotógrafo Bae Bien-U y exposición de sus fotolibros.

Bae Bien-U nos hablará de su experiencia fotografiando la Alhambra. También hablaremos sobre su trayectoria profesional y vital. La exposición consistirá en los fotolibros y fotografías de Bae junto con otros fotógrafos coreanos.

Queremos invitaros a participar de forma activa. Desde el día 1 de junio podréis visitar la exposición donde tenemos un libro de visitas para recoger todas las preguntas que os suscite el trabajo de Bae Bien-U. Estas preguntas formaran parte de la charla que mantendremos con el propio artista el día 16.

Encuentro: jueves 16 de junio a las 19.30hs en la sala multiusos del Centro Cultural Coreano.
Exposición: del 1 al 30 de junio en la Biblioteca del Centro Cultural Coreano.
Paseo de la Castellana, 15. Horario de apertura: L-V 10-14hs / 15.30-19hs.

매년 여름마다 대관령과 강원도 일대를 클래식 음악으로 물들여온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올해는 알파벳 ‘B’로 이름이 시작되는 명작곡가 26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축제를 벌인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제의 예술감독인 정경화도...
18/06/2016

매년 여름마다 대관령과 강원도 일대를 클래식 음악으로 물들여온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올해는 알파벳 ‘B’로 이름이 시작되는 명작곡가 26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축제를 벌인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제의 예술감독인 정경화도 직접 악기를 잡고 관객과 만난다.

음악제 기간에는 알펜시아 콘서트홀 로비에서 예술품 전시도 열린다.

올해의 주인공은 사진작가 배병우. 대관령에서 촬영한 배병우의 새로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배병우 #평창대관령음악제 #대관령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배병우 작가의 전시 소식입니다. 10월까지 이어지는 전시이오니 깐느 방문계획있으시다면 꼭! 들러보세요.     with ・・・6월 11일~10월 16일 canne에서   전시소식   #배병우 ...
18/06/2016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배병우 작가의 전시 소식입니다.
10월까지 이어지는 전시이오니 깐느 방문계획있으시다면 꼭! 들러보세요.

with
・・・
6월 11일~10월 16일 canne에서 전시소식 #배병우 #프랑스 #사진전

Bae Bien-U, “PART:MEET,” Axel Vervoordt Gallery, Hong Kong, through July 16, 2016Bae’s first solo show in Hong Kong feat...
10/06/2016

Bae Bien-U, “PART:MEET,” Axel Vervoordt Gallery, Hong Kong, through July 16, 2016

Bae’s first solo show in Hong Kong features a series of haunting black-and-white images shot at a pine forest near Gyeongju, South Korea, which Bae has been assiduously photographing for three decades. Bae has called this forest his “sacred wood,” a phrase chosen for the title of a 2009 book collection of his work. Similar to his earliest forays into the subject, the works at this show were shot on six-inch square-format film. The use of this type of film represents a return for Bae, who had moved away from square format and toward panoramic film.

#배병우 #소나무 #홍콩

23/05/2016

- 배병우 스튜디오 구인 안내 -

안녕하세요.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위치한
사진작가 배병우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직원분을 구합니다.

1. 모집> 매니저 1명

배병우 스튜디오에서
작품 관리 전반을 맡아주실 분을 구합니다.
3개월 수습기간 후 정규직 채용 여부를 결정하며,
꼼꼼하고 성실하신 분을 구합니다.

자격 요건>
영어 필수
4년제 졸업

담당 업무>
작품 데이터베이스 관리

근무 조건>
급여 추후 협의
1년 중 2주 유급휴가

제출 서류>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email protected]으로 해당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명동성당을 지나시다 배병우 작가의 작품에 깜짝 놀라신 분들 계시지요? '도시피정, 문화가 있는 명동'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17일부터 6월 1일까지 노영심의 '오월의 피아노 - 단선율-'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
18/05/2016

명동성당을 지나시다 배병우 작가의 작품에 깜짝 놀라신 분들 계시지요?

'도시피정, 문화가 있는 명동'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17일부터 6월 1일까지 노영심의 '오월의 피아노 - 단선율-'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5월을 풍요로이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http://www.mdsd.or.kr/

#배병우 #명동성당 #문화피정 #문화가있는명동 #노영심 #문화콘텐츠

-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의 한국현대미술과 사진', 국립현대미술관1부 '실험의 시작': 1989년은 올림픽 개최 이후 해외여행 자유화가 시작되었고, 독일이나 프랑스에서 유학한 작가들이 귀국하여 활...
07/05/2016

-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

1989년 이후의 한국현대미술과 사진', 국립현대미술관

1부 '실험의 시작': 1989년은 올림픽 개최 이후 해외여행 자유화가 시작되었고, 독일이나 프랑스에서 유학한 작가들이 귀국하여 활동하던 시기였다. 당시 독일 함부르크에서 귀국한 구본창이 1988년 기획한 전과 김장섭, 김승곤 등을 중심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일련의 (1991년, 1992년, 1994년)은 작가마다 각기 다른 특징과 태도가 드러나는 작품을 소개하며 사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1부 전시에는 회화적 모노크롬을 특징으로 하는 주명덕의 으로 시작하여, 1983년 출발한 배병우의 소나무와 오름시리즈, 1987년에 발표된 민병헌의 등 작품의 소재가 작품에 있어서 중요한 개념으로 다루어지는 작품들을 보여준다. 주명덕의 금강산 사진에서는 세밀하면서도 그윽한 수묵화 느낌에 감탄하고, 민병헌의 에서는 담쟁이풀도 작품이 될 수 있음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출처: CBS 노컷뉴스
#배병우 #국립현대미술관 #아주공적인아주사적인

27/04/2016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그룹 사진전 >

5월 4일부터 7월 24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관이후 최대규모로 열리는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사진전을 안내합니다.

구본창, 주명덕 작가를 비롯 현대미술과 함께 해 온 사진에 대한 시선에 집중하는 전시로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본관 이전 기념으로 그 의미가 남다른 전시입니다.


http://www.mmca.go.kr/exhibitions/exhibitionsDetail.do?menuId=1020000000&exhId=201604180000429

[머니투데이 김지훈 기자] [5월 4~ 7월 24일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전 통해 현대미술과 함께 한 사진 초점 ]서울관 관계자에 따르면 전시는 해외 여행 ...

"사람들이 나더러 포토 포에트(Photo Poet)라고 해. 나는 시적이라는 거지. 카메라는 도구야. 이 만년필 같은 거. 사진은 매체인 거고. 매체를 가지고 인간의 문제를 추적하는 다큐멘터리를 할 수도 있고, 나처...
24/04/2016

"사람들이 나더러 포토 포에트(Photo Poet)라고 해.

나는 시적이라는 거지.

카메라는 도구야. 이 만년필 같은 거.
사진은 매체인 거고. 매체를 가지고 인간의 문제를 추적하는 다큐멘터리를 할 수도 있고, 나처럼 나무만 찍어서 아트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그런 거야"

F.ound issue 67, March, 2016

#배병우

-  '사진으로 쓴 시' B컷 -F.ound, 3월호에서는 배병우 작가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파주 배병우 작가의 스튜디오에서 나눈 대화들속에서 엿볼 수 있는 생각들. '좋은 게, 좋은 거지' http://fo...
21/04/2016

- '사진으로 쓴 시' B컷 -

F.ound, 3월호에서는 배병우 작가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파주 배병우 작가의 스튜디오에서 나눈 대화들속에서 엿볼 수 있는 생각들.

'좋은 게, 좋은 거지'

http://foundmag.co.kr/100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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