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Baram company

바람 Baram company 바람 Baram ; hope, wind
Baram company is a performing group of South Korea.

16/06/2026

공연 가 ’도란도란 (심야)창작클럽 👻‘을 엽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 일시: 6/16(화) 19:00-21:00
-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1층, 씨어터광장
- 참가신청: https://url.kr/5jdhhp

공연이 끝나고 난 뒤, 창작자와 관객, 동료와 친구들이 함께 대화를 나눕니다. 창작의 배경과 과정, 창작 이후의 회고를 이야기하며 공연에 조금 다른 방식으로 머물러 봅니다. 도란도란 창작클럽은 관객, 동료, 친구들과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열린 대화 자리입니다. 공연을 보고 궁금했던 것들, 공연에서 발견한 것들, 앞으로의 일들을 함께 상상하고 이야기합니다. 

💬 클럽에서는 이런 것들을 진행합니다.
- 공연의 흐름 다시 소개하고, 다시 읽기
- 창작의 키워드와 창작 과정 공유
- 공연에서 발견한 것들 이야기 나누기

✅ 어떤 분들이 참여하면 좋을까요?
- 공연 를 관람하고,
-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거나,
- 공연의 창작 과정에서의 생각이 궁금한,
- 관객, 예술가, 동료, 친구들!

15/05/2026
09/05/2026

제8회 페미니즘 연극제의 두 번째 작품을 소개합니다!


2026년 6월 11일(목) ~ 14일(일)
평일 오후 7시 30분/토요일 오후 12시, 3시/일요일 오후 3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

티켓 오픈 2026년 5월 13일(수) 오후 2시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6780

“예의상 협조는 하고 있지만 뭘 이렇게 귀찮게 하는지.
시민권, 영주권 그런게 다 무슨 소용입니까?
이미 죽었는데. 한국 사람입니다.”

〈처녀귀신 코미디 쇼〉는 아시아 디아스포라이자 여성으로서 캐나다에 살고 있는 이들 의 이야기를 다루며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서구권 국가에서 아시아 여성의 몸을 가 진다는 것은 어떻게 위험이 되는가?육체가 사라진 뒤 우리는 폭력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그리고 그 해방 속에는 어떤 코미디가 존재할 수 있을까?ʼ는 조금은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상상력을 통해 사후 세계의 규칙과 현실의 부조리를 교차시키며, 여성, 디아스포라, 그리고 삶과 죽음을 비틀어 바라보는 블랙 코미디 공연이다.

explores the lives of Asian diaspora women living in Canada and poses questions to its audience: How does “having an Asian womanʼs body” put you at risk? Can we be liberated from violence when we no longer have bodies? Is there a comedy that exists within this liberation? Through a distinctive and darkly humorous imagination, Dead Korean Girl Comedy Show weaves together the rules of the afterlife with the absurdities of the real world, offering a black comedy that twists perspectives on women, diaspora, and life and death.

작: 에밀리 정, 제니퍼 박 (Seagull 1, Seagull 2 Collective)
출연: 김나라, 라소영, 베튤, 안세희, 오승은, 이청
특별 출연: 성수연
사운드, 영상:목소
도움: 이리, 이효진
그래픽: 에밀리 정
연출: 한윤미
프로듀서: 임현진
제작: 바람컴퍼니
주최, 주관: 페미니즘 연극제 운영위원회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캐나다예술위원회

CREATORS&TRANSLATORS: Emily Jung, Jennifer Park (Seagull 1, Seagull 2 Collective)
PERFORMERS: Nara Kim, Soyoung Ra, Zunbul Betul, Sehee Ahn, Seungeun Oh, Cheong Lee
SPECIAL APPEARANCE: Sooyeon Sung
SOUND, VIDEO: Morceau J. Woo
SPECIAL THANKS to Yii Lee, Hyojin Lee
GRAPHIC: Emily Jung
DIRECTOR: Yunmi Han
PRODUCER: Jin Yim
PRODUCTION: Baram Company
HOST&ORGANIZER: Feminism Theater Festival
SPONSORS: Arts Council Korea, Canada Council fot the Arts

* 이 공연은 낭독 공연입니다.
* 이 공연은 비지정석으로 운영됩니다.
* 이 공연에는 죽음, 인종차별, 귀신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욕설 및 큰 비명소리가 사용됩니다.
* 공연장소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의 지하 1층에 있습니다.
* 휠체어 이용 시, 스태프와 함께 계단으로 이동 후 극장에 비치된 수동휠체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동보조 또는 안내보행이 필요한 경우, 스태프가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극장까지 함께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휠체어 이용, 안내보행, 이동보조 등을 요청하고 싶은 경우 다음의 연락처로 문의해주세요. (010-5528-1028)
* 모든 회차에는 한글과 영문 자막이 제공됩니다.
* 음성해설과 수어통역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6월 12일 (금) 19:30 공연에는 기록용 영상촬영이 진행됩니다.

#페미니즘연극제 #제8회페미니즘연극제 #처녀귀신코미디쇼 #에밀리정 #제니퍼박 #바람컴퍼니

03/05/2026



“배턴 터치, 이어 달리는 페미니즘”

2015년을 전후로 하는 페미니즘의 새로운 흐름을 흔히 ‘페미니즘 리부트’라 부릅니다. 그 이후, 우리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새로운 세계를 만났습니다. 안전한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위계적이고 폭력적인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서로 다른 정체성을 수용하고, 비인간 존재와도 연대를 이어나가는 세계요.
이 변화는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앞선 페미니스트들이 남겨준 유산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새로운 세계를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페미니즘 연극제는 그렇게 멈추지 않는 시간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넘겨 받은 배턴을 들고 미래로, 또 멀리로 달려 나갈 페미니스트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공연 프로그램

(창작살롱 나비꼬리)
2026.6.4.(목)~6.7(일)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
티켓 오픈 2026.5.6(수) 오후 2시

(에밀리 정, 제니퍼 박, 바람컴퍼니)
2026.6.11.(목)~6.14(일)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
티켓 오픈 2026.5.13(수) 오후 2시

(혜정X지수X민지)
2026.6.19.(금)~6.21(일)
나온씨어터
티켓 오픈 2026.5.20.(수) 오후 2시

(재미몬스터)
2026.6.25.(목)~6.28(일)
나온씨어터
티켓 오픈 2026.5.27.(수) 오후 2시

(극단Y)
2026.7.2.(목)~7.5(일)
나온씨어터
티켓 오픈 2026.6.3.(수) 오후 2시

(이은채)
2026.7.9.(목)~2026.7.12.(일)
아르코꿈밭극장
티켓 오픈 2026.6.10.(수) 오후 2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서울프린지페스티벌 협력 프로그램)
김은빈, 송보민, 황지연(프로젝트 망령)
2026.4월~2026.6월 중 개별 진행,
8월 중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발표 예정 (추후 공지)

🎉안녕의 주기(페미씨어터 협력 프로그램)
나희경, 이연주
2026.7.4.(토)
행사 장소 및 세부 사항 추후 공개

*제8회 페미니즘 연극제 티켓은 6월 3일부터 매주 한 팀씩, 수요일 오후 2시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됩니다.
*공연은 아르코․대학로 예술극장 사이트를 통해서도 예매가 가능합니다.
*예매 오픈 일정은 예매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축제는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추진되는 2026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한민국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행사입니다

주최/주관 페미니즘 연극제 운영위원회
협력 서울프린지페스티벌, 페미씨어터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010-5528-1028

#페미니즘연극제 #제8회페미니즘연극제 #티켓오픈 #제8회페미니즘연극제프로그램

2026년 제8회 페미니즘연극제에서 만나요! 이번 축제 기간에 의 작가인 에밀리와 제니퍼가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방문 예정이에요. 함께 만날 기회도 마련해볼게요!기대해주시길
15/03/2026

2026년 제8회 페미니즘연극제에서 만나요!
이번 축제 기간에 의 작가인 에밀리와 제니퍼가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방문 예정이에요. 함께 만날 기회도 마련해볼게요!
기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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