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0/2025
보청기 계정 사장님 몰래 들어와서 몰래 찍은 사진들 몰래 올리는 전 직원입니다 🤓 (부끄러움 많은 사장님이 지울 수 있어요 ㅎㅎ)
저는 잠시 여러 나라를 다니며 다양한 문화를 느끼고 있는데요,
다양한 나라를 가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도
모두 다 똑같이 사진을 남기며 일상을 기록하고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촬영 하고 인화를 하고
그렇게 쌓고 쌓아 삶을 기억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러다 문득 저희 사장님이 너무 생각났어요.
참 세상에는 사장님의 모토처럼 사진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구요.
보통의 날들을 보내는 우리들의 자연스러운 모습 안에 담긴
순간의 진심을 사진을 보고 또 봐도 생각날수 있게끔 촬영하는 사장님은
작업시간이 빨라서 대충하는건가 오해를 받을때도 있지만
늘 더욱 더 좋은 작업을 하기 위해 공부도 하고 휴가때도 카메라를 놓질 않습니다😂
그래서 저의 보통날의 기록을 사장님 몰래 인스타에 기록하기 ㅎㅎㅎ
아직도 덥지만 무더운 여름 날씨가 점차 누그러지고 이제 사랑하는 사람들과 꼭 붙어 있을 수 있는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 있네요 :)
슬슬 가을부터는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꼭 안고 촬영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우리는 평소 생각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붙어있을 일이 많이 없다구요! 이럴때 한번 촥 붙어 있는거죠!!
그럼 20000 물러갑니다🥰🥰